집앞에 새로 생긴 스파라 이게 왠떡이냐~~~ 그러다가 마침 시간이 나서 전화예약~~~~
친절한 응대에 왠지모를 기대감~~~
집에서 나와 1분정도 걸으니 도착~~~~
예전에 자주 갔던 찜질방 사우나가 스파로 변신
입장과 동시에 실장님~~~~~
예약자 전번 물어보고 무슨코스 할거냐 물어보길래...
S 코스요(마사지 30분+ 연애 20분)~~~
실장님왈 : S 코스 별루예요~~~ 마사지도 20분밖에 안돼고...( 30분으로 알고 있는데~~~~)
만원 할인 해드릴테니 M2 코스( 마사지 60분+ 연애 20분) 하세요~~~( 왠지 모를 강매 분위기)
살짝 삔도 상했지만... 머 첫방문 실장님 추천대로 가보으자~~~~~
일단 인테리어 잘 되어있공... 깔끔하공....
마사지 한시간 적당히 시원했고...(문썜~~~ 다시 보는걸로~~)
이윽고 들어온 언니.....(우주 : bj의 강자라는 느낌~~~)
시간이 20분이니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열일하다 마무리~~~~(필싸체위 있으니 망정이지 20분은 너무해요....ㅜㅜ)
사우나 삼촌 알바에게 짜파게티 부탁해서 한그릇 먹고 나왔습니다....
*총평 : 깔끔합니다....
집앞인데 자주 갈지는 의문입니다...
꽐라되서 귀가하면서 떡 간절하면 단골될지도...쿨럭~~~~ ㅡㅡ;
20분 연애는 솔직히 노가다 물빼기인듯(개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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