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이트 알고나서 새로운 재미를 안 신입이라고 할까
나름 사이트 알고나서 종류별로 업소 10곳은 넘게 간듯하네요 .^^
그중에 텐카페 강스타를 이용하고 있답니다..
처음에 사이트알고나서 신기할 정도의 업소들이
많고 종류나 많아서 골라다니는 재미에 푹빠졋다
선릉역쪽 킹스맨이 제일 낳아서 줄곧 킹스맨으로 다닙니다.. 이제 여기도 단골이라고 할 정도?
담당으로 계시는 강스타가 동갑이라 친구처럼 말놓고 이야기 하는데 재밋는 친구에요 착하고
어제도 친구들 끌고 데리고 가니까 환영해 주더라구요~~
다들 동갑친구라 말놓고 편하니 저도 일단 데리고 온게 민망시럽지는 않더라구요
잠시 숨좀 고르고 초이스 하느라고 집중의 집중을 합니다ㅋㅋㅋ
역시 좀 이쁘장한애들도 하느라 고생좀 합니다 ㅎ 이때만큼은 손님으로써 권리 행사 ㅋㅋ
하지만 그닥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초이스 마치고 룸에서 즐퍽하게 놀아봅니다 .. 어떤스타일 이라는걸 잘 이야기 해줘서
저희가 마쳐야 되는건 아니지만 재밋게 놀려면 데이터가 필요하긴 함
어김없이 오늘도 질퍽한 룸은 시작됩니다~~~
저가 강스타를 선택하는 이유는 아가씨들이 마인드 또한 괜찬습니다 ..^^
물론 마인드 앉좋은 애들은 물어보고 안 앉히지만 그래도 좋다고 하는 언니들 중에서는
실망한적 없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마지막 서비스 까지 쭈~욱 받고 연애에 집중모드로 들어갑니다
무엇보다 언니가 느끼는듯한 표정이 매혹적이었습니다
잘 놀고 인사나누고 택시타고 집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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