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일요일 오후 6시넘어서 ~~
토,일 연속 교육을 어두운곳에만 받다보니 ,
온몸이 찌뿌등 한게 그냥 있으면 안될듯하여
얼마전에 이벤트응모 당첨된것이 생각나
교육 마치자마자 부푼희망을 안고 급히 전화부터해봅니다 ㅋ
처음전화해서 이벤트행사라고 말한후,닉과 비번을
이야기한후 ,도착시간을 이야기하고
주소를 문자로받고는 바로 출발 고고 !!!
근처 도착해서 찾아보는데 까치산역 근방 대충 위치까지는 알겠는데,네비도 위치를 제대로
못알려주고 근처에서만 방황 ㅜㅜ
예전에 많이 다니던길이라 대충 이근방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가까이 가서야, 전화해서 장소확인 완료 !!
일요일 오후였지만 주변에차가 노상에 많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결국 업소 앞에 강제 주자후
가게로 입장 !!
지하로 내려가 벨을 누른고 잠시 대기후 입장한후
인상좋은 분이 안내를 해주는데 아주 친절해하네요 ㅋ 첨방문이라 인증이 필요하다고 ,명함 등등이 필요하다길래 아스님이 보내준 쪽지를 보여주고 , 닉과비번 알려주고 바로 통과후 잠시 대기하다가 다른분이 샤워실에서 나온후에 샤워실로 들어가보는데 ,
전반적으로 작은장소이지만
있을것은 다있는 작지만 강한 그런 업소 느낌 (?)
앞에 손님지체 덕분에 컵라면과 삶은 계란도 써비스받고 다시 가볍게 양치하고 티로 입장 !!
티도 작지만 역시 있을것들은다있고
상의 탈의후 안마침대에 있으라는 설명에
바로 얼굴박고 준비대기 상태로 있다보니
또박또박 구두소리를 내며 안샘이 들어오네요 ㅋ
얼굴과 몸매는 어둡고 , 어퍼져 있던 상태라
전혀 볼수 없었지만 ,상큼 바랄한 인사와 함께
어디가 불편하냐며 먼저 응수를 타진한후 나름 무난하게 마싸지를 하네요
원래 제가 맛사지를 좀 세게받는 스타일이라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넓은 면적을 꼼꼼하게 손과발로
잘 뭉개듯이 시원하게 교육땜에
뭉친 근육들을 풀어줍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하의 탈의후 전립선맛사지라고 하는데 내가 받아오던 정통방식의 (?) 전립선 맛사지는 아니지만 치골부위와 전립선부위를 광범위하게
만져주는 스타일로 이또한 무난하다고
생각하고 있을때쯤~~
또다른언니 (?)ㅡ 유리 매니저가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며 입장하자마자 얼굴에 팩을 올리고는가볍게
톡톡 두두리고는 조금있다 안샘이 인사후 나가고
유리 매니저의 요리가 시작됩니다 ㅋㅋ
마스크상태라 정확치는 안치만 단지 오감으로 볼때
피부는 굉장히 부드럽고 ,목소리는 밝고 상큼하고,
가슴은 스치듯 만져보면 C컵정도로,
아주 차분하고 친절하게 과정을진행하다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아주 거칠고 빠르고 깊숙히 진행되는 스킬을 사용하는관계로 그만 타이밍을놓치고
그냥 무조건 항복 ㅜㅜ
그뒤로도 이것저것이야기하며 정리하고는 퇴실하다보니 방문손님들이 계속입장하고 나가고 .
업소 작다보니 어쩔수없이 겹치게 되고,
대기실에서 대기하게 되는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잉 친절한(?) 대응과 빠를 조치들로 인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업소가 되네요 ^^
원가권 기회를준 아스님께 다시 한번더
무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