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갔을때 비비를 봤엇는데
제스타일은 제옆에서 다른남자 자지를 빨아주던 여름이여서
재방문을했을때 지명을 하고 갔네요 .
단발머리가 무척 잘어울리는 여자 , 웃을때 눈이 참 이쁘구요
얼굴은 채연과 많이 닮았구 , 몸매는 보기만해도 자지가 벌떡이는 볼륨감입니다.
가슴이 완전 큰것도 아닌데 비율이 워낙좋아요 .
분명히 처음 대면하는건데 왜 어색하지 않을까요 오히려 훨씬 편했습니다.
스킨쉽도 대단히 자연스럽게 ㅎㅎ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여름인 제 자지를 살짝살짝 만지면서 야하게 저를 쳐다봐주더니
자지를 덥썩 물며 머리를 흔들면서 격렬하게 빨아 주네요 ...
치마를 슬쩍 걷어 올리고 팬티만 재껴버린체 자지를 삼켜버리는 여름이 보지
뿌리끝까지 닿은건지 완전 좋아하네요 저도 엄청 좋았거든여
방으로 가자며 방에 와서 잠시 쉬엇습니다 ㅎ 대화를 하니깐 자지가 죽어버리지만
여름이가 다시 그자리에서 사까시를 해주며 불알까지 빨아주는 고급기술을 보여주네요
그러니깐 바로 죽었던 자지가 살아나고 .. 샤워실로 가서 씻겨주면서도 빨아주고
물다이에 눕혀서 이번엔 똥꼬폭격을 사정없이 당했습니다 ㅎㅎ
침대로와서도 끈키지않은 서비스.. 정말 자지만 20분 빨린거같구요 ..얼얼했습니다.
역립할 시간도없을줄알앗는데 여름이도 " 오빠도 해줘 " 하면서 다리를 벌려주는데
보지색깔도 이쁘고 정말 맛잇게 빨아주면서 여름이 반응을 체크하는데
그럴필요가없군요 .. 제머리털 다뽑을것처럼 격렬하군요 ;;; 이제 보지에 넣을차례
딱 들어가니깐 뜨끈하면서 맥박처럼 뛰는 보지는 처음이였네요 신기했습니다.

여름이 후기 잘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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