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실장님은 약간 과도할 정도로 친절하십니다.
웃으시면서 사투리로 맞아주시는데, 나중에 친해지면 굉장히 재밌는걸 많이 알려주실만 한 분으로보입니다. ㅋㅋ
인테리어는 새로 하신듯 상당히 깔끔합니다.
휴게실과 샤워실이 약간 좁은듯 느껴지긴 하지만, 깔끔함으로 충분히 만회가 됩니다.
그런데 막상 맛사지룸으로 진입하면 상당히 여유있는 넓이로 만드셨더군요.
베드도 중간사이즈로 쓰셔서 다른 좁은데보다 안정감이 있습니다.
[관리사]
마사지는 신관리사님께 받았습니다.
요즘 스파에 계시는 맛사지 하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다 잘하시더군요.
이분도 맛사지는 달인급입니다.
대충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면 '여길거예요' 하시면서 꾹 눌러줍니다.
그러면 진짜 거기가 딱 맞는게 신기합니다. 시원해집니다.
맛사지의 묘미는 맛사지 중간중간 드오는 스킨십이죠. (ㅋㅋ)
가끔씩 허벅지가 제 몸에 와서 닿는데, 자꾸 손이 나갈려고 하는걸 꾹 참았습니다.
맛사지 끝에 전립선 드옵니다.
바지내리고 수건올리고 하길래 수건 위에서 할 줄 알았는데,
손이 수건 밑으로 쑥 들어오더니 그때부터 그냥...제...ㅎㅎ...
부드럽게도 해주시고, 쭉 뽑아도 주시고...
함 받아보세요. 좃습니다.
[언냐 매니저]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풀발기 될때쯤 문이 덜컥 열립니다.
저는 심장이 작아서 깜짝 놀라고, 동생이 살짝 힘이 빠지는데,
'안녕하세요'하면서 늘씬한 미녀가 드오는걸 보고 다시금 동생이 뛰쳐나갈듯 풀~!
아~ 간만에 보는 미녀.
건마나 스파에서는 정말 한강에서 사금찾기만큼 힘든 외모의 어냐입니다.
언냐는 얼굴에서 아까 붙인 팩을 떼고 얼굴마사지,
신관리사는 아래에서 동생을 꼬시고 있고...
올만에 겪는 위아래 동시 공략. 좃습니다...ㅋㅋ
신관리사 나가고 언니는 올탈.
'이름이 머예요?'라고 물으니 앳된 목소리로 '가은'이요~ 랍니다.
속으로 '아. 니가 그 에이스구낫! 개이득!'
저는 어디를 가도 에이스를 지명하고 싶은데, 어디를 가도 에이스 예압에서 항상 밀리던터라, 정말 이런 에이스를 넣어주신 실장님께 감사!!!
벗은 몸을 다시한번 위아래로 마구 훓었는데, 이거는 어디가져다 놔도 손색없는 얼굴과 몸매와 목소리와 애교까지 다 좃섭니다!
천천히 제 몸 위로 올라와서 삼각부터...
'키스 안돼나?'라고 묻고 싶었지만 안물어봤습니다. 분위기 깰까봐...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서 주변을 탐색하다가 ㅎㅎ...
느낌 정말 좋습니다.
마무리는 수유모드로...정확히 이야기하면 언냐가 제꺼를 빠는 수유모드로 션하게 발싸!
이 언냐는 사실 후기 안올리고 킾하고 싶은 정도의 언냐.
.돈없고, 스파에 알레르기 있으신분들게 비추
.나머지분들 개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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