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넷이서 새벽에 초원의집으로 달렸습니다.
최사장님 인상은 정말 늘 좋으시더군요.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시고 ㅎㅎ
도착해서 조금 늦은 시간이였는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기다리는데.....
아가씨들 한 20명 남짓 본것 같네요
근데 친구놈이랑 하필 겹쳐가지고 제가 포기하고 가슴큰 아가씨 골랐습니다 ㅎㅎ
두 명다 이쁘고 몸매가 좋더라구요. 역시 최사장님 얘기가 많은 이유를 알았습니다.
아무튼 룸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애인같은 느낌 받고 재밌게 놀았네요.
노래부르는데 백점나오면 오만원짜리한장씩 꽂기로하고....
십만원 나갔다는...ㅜㅜㅋ
그렇게 얘기도하고 게임도하면서 놀다보니 룸에선 시간이 빨리 가더라구여,
파트너 몸매가 워낙 좋아서 만지면서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ㅎㅎ
초원의집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다음엔 좀 술을 덜먹고 가야겟네요 ㅎ ㅠㅠ 초원의집 안가보신 분들은 정말 한 번 가보시는게 ㅎㅎ
최사장님 다음에도 좋은 아가씨들 부탁드려요~
자주 갈거같은 느낌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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