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손님이 오셔서 접대차 초원의집을 방문했습니다.
초원의집 최사장님은 언제나 접대자리를 잘 마무리지을수있도록
잘 협조해줬기때문에 이런자리에선 늘 최사장님을 찾죠..
총3명이서 좀 큰방달라고하고 들어갔습니다.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업체분중 한분이 좀 까다로우신분이네요...
3조까지 뺀찌놓고 4조째에서 초이스하시네요..ㅜㅜ
제가다 진땀이 날정도였네요.
최사장님한테 살짝 미안한맘이 드네요.
내가 볼땐 괜찮은 아가씨들이 많았는데....
취향이 약간 독특하신듯....ㅋ
아가씨들 초이스하는데 무려 50분이 걸렸습니다...ㅜㅜ
최사장님이 시간 넉넉히 안배해줘서 무리없이
재미있고 깔끔하게 접대 마무리했습니다.
최사장님 너무 까다로운 손님 모시고 가서 미안해요..
그대신 담에 또 연락하고 갈께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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