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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후기를 잘 쓰지 않는 나는 오늘 만큼은 졸린 눈을 비비며
후기를 씁니다.
금천 비타민에서 꼭 봐야 할 헤나를 드디어 만났기 때문입니다
금천 홈플에 주차를 하고 시간이 되기만 기다리다가 접견 10분전
육수 뽑을 준비를 하고 출발합니다
역시나 도착하니 약간의 육수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치카치카 하고 기다리니 똑똑 하고 들어 오는 헤나
깜찍 하고 귀여운 막내 동생 필 나는 친구가 들어 옵니다
듣던데로 이쁘고 귀엽습니다
들어 오자마자 액상 전자담배 한대씩 피면서 일상 대화 진행
자기가 어제부터 맨탈 나간 얘기를 하는데 무슨 말을 해 줘야 할지
몰라 들어 주다가 달래주다가 아무튼 뭐든지 귀엽네요 ㅋㅋㅋ
얘기가 길어질듣 하여 더이상 말 못하게 입술을 들이 밀었습니다
혀의 감촉이 너무 좋았습니다
더 놀라운건 그 다음
상의를 벗기고 깜짝 놀랐습니다 키방에서 이렇게 이쁜 가슴을 가진 친구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수술해도 나오기 힘든 가슴을 헤다가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슴을 가장 중요시 하는 나로서는 일단 합격 입니다
티마 피마 잘 모르겠지만 전부 합격
아무튼 재접 확률 2백프로 입니다
시간이 다되어 나오기 직전 마지막 입맞춤으로 배웅 해주는 헤나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서 내일 또 가야 할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봐야겠군요 후기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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