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선릉 버블 예원씨 접견했습니다.
제가 버블에서 정기적으로 꾸준히 보는 언니는
하루. 예원. 희수 (최근 자주 본 순) 인데요.
최근에는 거의 하루씨만 봤었네요.
일단 근무시간이 야간조라 시간 맞추기 쉬운 탓도 있는데요
그래도 저 셋 중 가장 오랫동안 봤던 게 예원씨다 보니
제 몸이 가장 익숙한 상대라서 낮에 어렵사리 시간 내
예원씨 접견했네요.
볼 때마다 예원씨는 참 묘한 매력을 풍기는 거 같아요
미시 매니저인데 미시인 듯 미시 아닌.
미시와 미스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러면서 E컵 가슴이라는 극강의 무기를 갖고 있는 예원씨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좀만 애무를 받아도 몸이 금방 금방
반응하네요. 게다가 BJ 기술도 예전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거
같아요.
아무튼 어렵지만 그래도 낮에 시간내서 접견할만한 가치가
있는 미시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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