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일이 꼭두새벽부터 시작해서 저녁이 지나서야 끝나는 루틴의 삶을 사는 1인
그래선지 주간에는 유흥을 즐기기란 쉽지가 않네요
예전부터 완전 단골업장인 압구정 다원마저도
주간타임에 이용해봤던 건 한손에 꼽을 정도로 적으니까요
야간타임에 한창 자주갔을 때 자주 지명했던 언냐는 시은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주간으로 옮겼다는 소식을 듣고
통한을 금할 길이 없던 차에 어물쩡 어물쩡다 발걸음을 한 다원스파
예약전화를 걸었더니 제가 평소에 시은이 지명했던걸 어찌 아셨는지
시은이가 이제부터 다시 야간으로 복귀했다는 희소식을 빵 터뜨려주시네요
크으 그 반가움이란... 샤워를 전광석화처럼 후딱 마치고 두근대며 마사지실로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사 선생님으로는 진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동글동글 구슬같은 두상에 자그마하고 슬림한 체구가 참 귀여움 폭발하시는ㅋㅋ
시은이도 좋지만 진쌤도 만만치않게 만족스러웠답니다
외모적인 면도 그렇고 마사지 실력 자체도 굉장히 수준급!
끝에 전립선 받을때에는 주책맞게도 파워 풀발이...ㅋㅋ
그렇게 곧휴 예열이 끝나갈 때 쯤 드디어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야간으로 복귀한 다원의 베테랑 시은공주!
저도 너무 반가워하고 시은이도 절 알아보고는 오랜만이라며 해맑게 인사를!
캬...이런 싹싹함때문에 시은이를 못잊어요 제가ㅜ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스킬이 더 레벨업한건가 모르지만
간만에 받는 시은표 섭스는 정말 정신을 쏙 빼놨네요
능숙한 삼각애무부터 흡입력 강한 비제이, 손목스냅을 이용한 혼신의 핸플...
얼마 못가 참지못하고 입속으로 발사~하고 청룡열차까지 휘리릭 탔습니다
그러고나니 예비콜이 딱 울리더군요ㅎㅎ
앞으로는 쭉 야간이니까 자주보자며 밝게 인사 나누고 안내받아서 올라갔네요
역시 지명언냐만큼 몸과 맘에 좋은 보약은 없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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