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있었는데 말도안되는 딜레이 ᆢ
(엿먹이려고 ㅎ 한듯요 말이친구지ㅜㅜ 개념이없어서리 ᆢ) 덕분에? 스트레스를 달래려 십여분거리에있는 도봉88이생각나서 급 방문해보았습니다.
얼굴이 화났냐구 제스쳐까지 하구 귀여운애플덕에 스트레스많이 풀렸네요 ^^
샤워후 급합체의 스토리를 적어보자면
●박으려고하니 자꾸 더 애무해주려하는모습에서
감동두 받았네요.
●보통 언니들은 그냥 박으면 시간 후딱 끝내서좋아들하던데 ᆢ
애플은 서비스를 받는것도아니고 해주려하는 적극적인모습이 ㅜ
●정말 급스트레스를 날려주더라구요^^
너무즐겁게 박고 빨고 물고 다하고나왔습니다
체력이 되면 더 즐기고싶은 그런스타일이였어요
역시좋은업소의 좋은언니입니다^^
☆글래머러스나 섹시한스타일매니아만 아니시라면 만족하실스타일입니다^^☆
애플이 애교가 많군요 ~ ㅋ
이런 언니가 흔하지는 않을텐데 도봉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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