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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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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선쌤+채영★) 씩씩한 여동생 느낌의 무한 비제이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우선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방장님과

    타임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비가 와서 눅눅한 기분의 하루가 끝나갈 무렵

    혹시나 해서 타임스파에 전화를 드리니 반갑게 받으시는 실장님..

    채영이가 출근했다는 말을 듣고

    곧바로 방문해 봅니다.

     

     

    사실 저는 채영이를 탐스파 시절에도 본 적이 없는데

    후기의 반응이 워낙 좋아서 꼭 한번 보고 싶단

    생각을 하던차라 망설임없이 곧바로 까치산역으로 향해 봅니다.

    특히 3년만의 해후를 기뻐하는 후기를 보면서

    이 언니는 정말 뭔가 있구나 하는 궁금증이

    발동을 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군요.

     

     

    도차하자마자 눈앞에는 실장님이 보이는데.

    팔에 깁스를 한 채 싱글벙글~.

    부상후 수술을 면하신 줄 알고 다행이라고 말씀드리니

    결국 대수술을 했고 철심까지 박아서

    오랜동안 고생을 하시게 됐다는군요..

    근데도 뭐가 그리 좋으신지 미소가 끊이지 않네요.

    고객을 극진히 생각하는 참 친절하고 착하신 분~ ^^

    함께 일하시는 꽃미남 실장님 또한

    정말 선한 인상에 친절하신 분~

    타임스파의 이런 분위기는

    어느 업소에서도 느끼기 어려운

    친근함이 묻어납니다.

     

     

     

     

    채영 - 씩씩한 여동생 느낌                               

     

    채영이의 첫인상은 제가 생각한 스타일과

    많이 달라서 조금 의아하긴 했습니다.

    청순하고 러블리하면서 여성스런 이미지를 기대했는데

    씩씩한 여동생 느낌이 더 강했기 때문입니다.

    와꾸는 탤런트 이윤지 이미지가 약간 있고

    눈크고 시원시원한 스타일이었던 걸로 생각됩니다.

     

    yoonji_1.jpg

     

     

    성격은 여성스럽거나 애교스럽기보다 화끈하게 서비스하려는

    의리파 여동생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양질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회원님들께

    채영이의 투철한 서비스 정신은 큰 장점으로 보여집니다.

    한번이라도 더 빨아주려는 마음,

    고객을 더 만족시키려는 착한 마음,

    타임스파 업소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참 잘 맞는 거 같습니다.

    채영이의 또다른 장점은 탐스러운 자연산 가슴..

    만지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서비스가 끝난 후 채영이가 제게

    "오빤 가슴만 좋아하나봐~"

    라고 말하는데 제가 물론 가슴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채영이에게 가슴이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채영이를 보고 조금 아쉬웠던 점은

    다소 눅눅한 느낌이랄까요..

    모처럼 비가 와서 운동화가 다 젖고

    눅눅한 기분으로 업소에 방문한 건데

    채영이도 약간 땀이 난 듯한 느낌에

    립서비스와 비제이도 축축한 느낌이 드는게

    왠지 모르게 집중이 안 되어 교감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상황인데

    뭔가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었던 달림입니다.

    날씨탓 기분탓일 수 있겠죠..

     

     

    아무튼 채영이의 끊임없는 비제이와

    끈적한 찌찌립, 그런 가운데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을 마음껏 터치하며

    화끈하고 시원한 발사로 서비스를 마무리합니다.

     

     

     


    선쌤 - 스타일리쉬한 talking의 귀재                   

     

    예전에 한번 뵌 적이 있는 스타일리쉬한 분~

    지난 번 방문했을 때 개성이 상당히 강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뵙고 나서는 생각보다 무난하고

    마사지 잘 하는 쌤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우선 지난 번 오렌지색의 머리카락이 흑발로

    완전히 바뀌셨더군요..

    4차원적인 느낌의 미쌤을 보고 나서

    다시 선쌤을 보니 미쌤보다는 그래도 선쌤이

    대화 코드 맞추기가 쉬워보이더군요…

    타임스파 마사지쌤들은 왜 이리 말씀이 많으신지

    보통 대화를 제가 주도해 나가는 편인데

    타임스파에 방문할 때는 그냥 조용히

    추임새를 넣으며 호응만 해드리면 되기에

    편한 점도 있습니다.

     

     

    선쌤은 마사지보다 대화가 더

    주업이 되어도 괜찮을 거 같은 스타일입니다.

    (물론 마사지 실력도 최고입니다)

    TV 건강프로에 출연해서 건강을 위한 상식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가정의학과

    의사선생님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유명헤어샵의 스타일리쉬한 헤어디자이너

    느낌도 나고요..

    선쌤은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계신 스타일이긴 한데

    그 내면은 참 착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하게 지내면 정말 좋을 의리파 친구느낌입니다.

    스타일리쉬한 측면도 아주 좋구요..

     

     

    선쌤은 마사지실력 또한 충분히 좋습니다.

    마사지와 대화가 거의 1대1 정도 비중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말이 많은 편이면서도

    대화 코드를 잘 맞출 줄 아는 스타일이기에

    어떤 손님이 와도 1시간을 아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건 큰 장점입니다.

    본인 역시 대화를 무척 즐기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즐거운 대화와 시원한 마사지를 받다보니

    1시간이 훌쩍 지나버려 조금 아쉬운 느낌마저 드네요..

     

     

     


    서비스를 마치며                                       

     

     

    서비스가 다 끝나고 샤워를 하는데

    손님이 엄청 많더군요..

    좁은 락커룸과 샤워장에서 다른 손님들과

    몸이 부딪치는데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타임스파의 번창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타임스파의 강점이 점점 빛을 발하게 되는 거 같아

    무척 기쁘더군요~

    좋은 쌤과 언니들 꾸준히 발굴하셔서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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