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서초 MC 스파 -
- 매니저 : 지우 -

언제나 처럼 MC스파를 가려고 출근부를 보고 전화를 했는데~
주간 타임이라 에이스 지우 언니를 볼 수 있네요 ㅎ
본 지 좀 되었지만 괜히 이 가게에서 특급 에이스로 불리는 언니가 아니다보니 지명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주간에 시간 내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왠일로 이 날은 시간이 남아서~ 간만에 MC 주간을 왔네요
손님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몇명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저도 샤워 마치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음료수도 가져다 주고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배려해주네요
담배도 필 수 있고 해서 폰게임하면서 기다리니 대기시간이 길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구요
잠시 후 직원분이 방으로 데려다 주셔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뭐 언제나 마사지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해주는 곳이라 관리사님께 맡겨두었습니다
관리사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둔 채로 쓰러져 있으니 마사지 해주시는데 보통 시원한게 아니네요
조금은 아프다보니 신음소리도 내곤 했지만... 다 받고 났더니 확 시원해지는게 ㅎ 최고였습니다
후반부는 허리 위주로 풀어주신 덕분에 통증이 좀 들하네요
마무리는 전립선으로 해주시고 지우 언니의 노크소리가 들리니 인사하곤 나가십니다
오랜만에 만난 지우 언니!!
얼굴은 여전히 이쁘고... 몸매는 볼륨감이 더 좋아졌네요 ㅎ
원래도 엉덩이는 탱탱했는데 이제는 바스트도 탱탱해졌습니다 ^^
누워서 기다리다 지우 언니가 들어오면서 앉았는데 들어오더니 바로 누우라고 하곤 탈의합니다
바로 애무 들어가는게 아니고 포개서 누운 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참 달달하네요
그냥 막연히 서비스만 받고 연애만 한다는 느낌이 아니고 진짜 연인이랑 누워 있는 기분이더라구요
슬슬 시동을 걸고 지우 언니가 애무해주는데... 와... 서비스 좋기로 소문난 언니다보니 감동 그 자체
본게임 돌입해서도 강한 조임과 리얼한 반응에 일찌감치 항복해버렸네요
시간이 남았다구 옷 입고 나서도 앉아서 손 잡고 대화 주도하는게 에이스의 자질이... 흘러 넘칩니다
정말 가성비라는 단어로는 부족한 지우언니... 꼭 다시 재접 할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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