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근래 안마를 끊고 풀싸로 갈아타서 즐기던중
저번달에 방문을 했던 송지효 실장님께 일찍 예약하고 입성 ㅎ
금요일이다 보니까 손님이 많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조용하더군요~
이때다 싶어 송지효 실장님에게 졸라서 빨리 추천해달라고 했죠
초이스 15명정도 봤는데 솔직히 반은 별로 였던거 같네요
올때마다 송지효 실장님 추천 받아서 내상 입은 적이 없었기에 다시한번 부탁했죠~
추천으로 청아를 봤는대 ! 참고로 이름이 청아라네요 술이름 ㅋㅋㅋㅋ
이 아가씨 복장부터 란제리에 중국치파오느낌에 홀복이더라구요 ㅋㅋㅋ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슴은 B+ 정도지만 탄력도 좋고 얼굴이 곱상하게 생겨서 마음에 더 들었습니다.
친구는 추천대신 맨날 못생긴애만 안친다며 이상한애 초이스하고 바로 진행했습니다
한두번 온건 아니지만 역시 룸안에서 첫만남은 떨리더군요 ㅎ
그렇지만 본격적으로 주무르기 시작했습죠! 역시 룸에서 ㅅㄱ 만지면서
이것 저것 얘기하는게 정말 특이한 재미였던거 같네요~ㅋㅋ
그리고 왜 이름을 청아라고 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청아라는술을좋아한다고;
그렇게하니까 더 자기한테 잘해주는거 같다고 그래서 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약간 4차원느낌;ㅋㅋ
룸에서 안타까운 시간이 금새지나고 역시 초저녁이라 룸연장이 가능하다는 송지효 실장님의
소식을 듣고 바로 1시간 연장해서 놀다가 구장 올라갔네요 ㅋ
몬가 뻘쭘해서 따로 따로 씻고 본게임에 앞서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곱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반전매력을 보여주네요.
애무로 달아오른 분위기를 이제 본게임으로 이어갑니다
너무 크지않은 신음소리에 적당한 바운스 ㅎㅎㅎ 크지는 않지만 계속 신음을 하는데 끝네주더군요..
그런데 제가 술을 좀 먹어서 잘안되는거 같자...
입으로 해준다고 일으켜 일으켜세우더니 무릎 꿇고 BJ를 시작합니다 ! 다시 살아납니다 야야야야압
나올꺼 같다고 하자 그대로 입에 싸달라고 합니다..
입싸는 처음이라 해도 되나 싶었지만.. 이때 아니면 또 언제해보겠나 싶어서 .. 발싸 !!!!!
시원하게 싸고 다시 입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 이러다 입싸에 중독되는게 아닐지 걱정이되지만,
근래에 한 기분좋은 경험이였습니다ㅋㅋ 송지효 실장님 추천 역시 나무랄때가 없네요 ㅎㅎ
약속대로 후기하나 자세히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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