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급하고 열심히 활동하고자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원래는 눈팅을 주로하고 달림을 비밀로 간직했는데 열심히 활동하겟습니다. 모처럼 3일 연휴로 쉴수 있어서 강태공이 되려 즐톡에 접속합니다. 어지럽게 올라와 있는 글들.. 쪽지도 보내보고 대화신청도 걸어보고 어느 처자가 승락 해주네요~ 정중하게 스펙도 물어보고 매너남 코스프레로 사진까지 요구하니 모두 다 해줍니다. 사진 보니 몸매 뭐 아무곳도 흠잡을때가 없더군요... 페이도 네고치고 뭐한게 아니라 1-10으로 바로 합의를 봤습니다. 콜을 때리고 바로 인계동까지 날라 갑니다. 주차해두고 카톡으로 계속 얘기를 주고받으며 처자와 접견! 처자 나오기전에 편하게 나온다고 했었는데 레깅스 바지와 티 입고 몸매가 ㅎㄷㄷ.. 자랑은 아니지만.. 몸매가 너무 잘빠지고 얼굴도 그리 빠지는 얼굴도 아니어서.. 각목이 조금.. 예상이 될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텔을 들어가기전에 요리조리 살피고 텔 어디갈꺼에요 슬며시 떠보니 아무데나 가도 된다고.. 하길래 그럼 보이는 곳중 그나마 좋아보이는 곳으로 초이스해서 저기 가요 하니까 바로 네~ 하고 같이 입성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들어가서 서로 씻고 이런 저런 얘기 나누는데 어려서 그런지 조금은 말에서 싼티(?)가 나지만 예쁩니다. 옷을 벗겨보니 살짝에 애교 뱃살이 있어서 왜그래? 했더니 술마셔서 2키로 쪗다고 하더군요. 이제 전투를 하려고 팔배개상태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처자가 아직까지 BJ경험이 없어서 못하겟다고 하는군요.. 알겠다고 하고 역립 들어가는데 냄새 없습니다. 털은 원래 잘 안나는 체질이라고 아래털도 별로 없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까지 애무하는데 클리애무하며 커닐을 하니 저차 몸에 젖혀지고 신음소리도 새근새근 내고있습니다. 수량도 많아지고 저도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 전투준비를 하려하니 콘 안껴도 된다고 대신 안에다가만 하지 말라고 합니다. 땡큐하고 정상위로 으챠으챠~ 다른 자세를 바꿔보려하니 경험이 없어 어색하구 힘들어 해요. 경험이 좀 많을줄 알았는데 사람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되겠어요~ 이런 저런 자세 생략하고 1차전을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호구조사 얘기를 나누는데 자기 친구랑 같이 나와 사는데 방세랑 남자친구 곧 생일이라서 조건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제 준비하고 나오면서 처자한테 다음에 또 연락해도 되냐고 하니 처자 카톡은 남자친구가 볼수있어서 그냥 전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대학동기이름으로 저장할테니 동기처럼 얘기하면 남자친구랑 있는거라고 모종의 비밀을 간직한채 전화번호를 받아두고 처자 택시태워서 보내고 굿바이 했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
즐달 축하합니다..
인계동 무조건 패스 지역인데 ㅎ 꼭 나쁜건만은 아니군요 요즘 시대에 1-10 ㅎ 훌룡 합니다 다음에 또 보고 싶겟네욯 오랫 동안 보세요
부럽네요 ㅠㅠ 즐달 추카 드립니다 ^^
잘보고 갑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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