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가서 헌팅을 시도해봤는데... 이젠 나이가 좀 차서 그런가 쉽지가 않네요
결국 술만 한잔 두잔 먹다가 술값이 아깝다 보니 같이 놀러갔던 친구가 업소라도 가자고 하네요
가깝고 괜찮은 곳이 어디가 있을까 싶은데 친구가 저번에 같이 갔던 가든스파 가자네요
그걸 어떻게 기억하는지... 참 대단하다 싶어요 ㄷㄷ
전화를 걸어보니 받으시고는 지금 두명 가능하다고 바로 오라고 하십니다
택시타고 홍대에서 넘어가니 금방 도착합니다 ~ 친구가 택시비는 내는걸로 하고 가든스파 입성~
오랜만에 방문했지만 실장님은 친근하게 잘 받아주시네요
2인분 결제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가는데 자정이 넘은 시간인데도 손님은 제법 있는 듯...
샤워하고 인터폰 누르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네요
술이 딱 적당하게 알딸딸하게 들어간 상태라 마사지 받기 시작했더니 확 졸음이 쏟아지네요
잠과 싸우고 그럴 겨를이 없어서 그냥 잠들어버렸습니다
나중에 전립선 마사지해주실 때 깨워주셨는데 몸이 좀 개운하고 잠도 잘 잔것 같은게
마사지는 꾸준히 해주신 듯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잠도 달아나고 아래쪽에는 힘이 들어가서 컨디션이 올라오네요

서비스는 수정이란 언니를 만났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후반 사이로 보이는데 이쁜 얼굴에 몸매가 아주 맛나보이네요
가슴은 B+~C컵은 되어보이고 떡감 좋은 스탠다드~약통 사이의 몸매
제 기준엔 스탠다드에 좀 더 가까워 보이네요
가볍게 애무해주는데 가볍게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찐하네요
입안이 따뜻해서 BJ 받을때... 너무 좋았네요
침을 잔뜩 묻혀놓은 채로 콘을 씌워주고 위로 먼저 올라오는데 조임도 좋네요
위에서 하는건 잠깐 받아보고 힘들까봐 눕혀놓고 제가 진입 시작~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가볍게 뽀뽀도 해주고 ㅎ 마인드도 좋은 처자네요
시원하게 발사해놓고 가슴 만지면서 누워있다가 예비콜이 울리고 나서야 정리하고 나갔습니다
친구도 나와서 편의점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이야기하는게
홍대에서 헌팅 뻘짓하느니 이게 쌀 지도 모르겠다고... ㅋㅋ
아마 조만간에 한번 더 오지 않을까 싶네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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