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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물안뺀지 벌써3달이 지나서 내 물건에 슬슬 미안해
져서 휴게텔을 찾았다. 여러 사이트 찾아보다 후기좋고 매니져들 사이즈
좋은 업소하나 찾아서 바로 전화때렸다. 실장도 친절하고 매니져들 설명도 찰지게 잘 해주길래 한번 믿어보기로했다. 내가 아담하고
빨통크고 여린애들 좋아하는데 새콤이라는 매니져가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길래 바로 예약잡았다. 얘가 NF라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좀
많아서 예약이좀 있어서 2시간뒤에 봐야했다. 좀 기다리다가 만났는데
딱 내가 생각하던 그 이미지의 여자여서 기대가 되더라,
방 들어가서 샤워하고 연애하는데 예명이 괜히 새콤이가 아니더라
애무하는데 몸이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새콤하니 섹욕돋구고,
애가 반응도 좋고 움찔하는거 보니까 더 맛있더라.. 밑에 물도 콸콸나오
고 촥 감기는게 떡감이 너무좋더라, 진짜 오랜만에 하는거라그런지, 애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지 금방 시원하게 싸버렸다. 새콤이도 오빠 급했냐고
얘기하면서 웃어주는대 너무 귀엽더라.. 남은시간동안 새콤이랑 얘기
나누고 담에오면 더 신나게 해준다고 약속하고 나왔다.
오랜만에 즐달했네 다음 기약하고 좋은기분으로 후기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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