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회사일이 끝나고 동기들과 회사근처 치킨집에서 맥주한잔 하다가
이대로 헤어지기 약간 아쉬워서 핸드폰을 검색했습니다 ㅋ
인터넷을보고 나인하드코어 수지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바로
택시를 타고 넘어 갔습니다.
도착을 하니, 저희가 어떻게 여기서 내릴 지 알고 택시가 서는 곳에 딱 서서 반겨주네요 ㅎㅎ
룸으로 입성하고 간단하게 시스템설명, 주대견적을 듣고 맥주한잔하며 기다렸습니다
초이스를 보여주네요 한 10명정도 들어왔는대 제 파트너는 살색 쫙 달라붙는 홀복은 입은 윤주라는 아가씨네요
나이도 23살에 여대생 스타일에 술집여자같지 않은 풋풋함에 끌렸네요
오빠오빠거리면서 연신 달라붙어 애교부리는데 너무 귀여워서 집에 데리고 가고싶었네요
인사쇼를 하고 서로 다 벗고 계속 부비적거리며 분홍색꼭지를 살살 만져가면서 몸을 느꼇네여
마무리타임이 들어가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입으로 하는건 미숙했지만 열심히 빨아주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시원하게 쌀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빨아주더군여 ㅋㅋ 아주 만족했습니다!!
수지실장님 또 놀러 갈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