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 날짜 : 8월 중순 수요일
2.업소 : 레드불
3.언니 : 초아 +3
오늘은 레드불에 이쁜 매니저가 많아 다른 매니저를 볼까 하다가 역시나 초아 매니저가 알아버리는 날엔 삐칠 거 뻔하니까.. ㅋㅋㅋㅋ
언제나 그러하듯 티셔츠에 핫팬츠 이건 초아 매니저의 룸 복 이자 트레이드 마크다....ㅋㅋ 그래서인지 너무 친숙하다...
이젠 초아만 보면 똘이는 항상 풀 발기 상태다... 어쩜 이리도 빨리 반응을 하는지 ㅋㅋㅋ
항상 초아랑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간이 모자라서 이번에는 이야기는 패스하고 먼저 사랑을 나누자고 이야기했다... 혹시나 안돼...하면 어떡하지 했지만 쿨한 초아...역시
콜~~~~~이라고 한다...ㅋㅋㅋ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초아 매니저 속옷이 줄무늬.... 순간 웃음이 나왔다...ㅋㅋㅋ 아~~~귀여워...ㅋㅋ
초아 매니저에게 속옷 벗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하나씩 하나씩 벗기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하자 받아 준다... 오늘도 금방 발사할 수도 있겠구나....하고 키스부터 시작한다..
역시 키스는 빼는 법이 없다... 한참을 키스를 하다가 초아 가슴을 아니 브래지어를 하나씩 네리고 후크를 벗기는 이 맛 왕~~~~~ 흥분도가 엄청 올라간다.....
초아는 가슴이 성감대다 가슴을 손으로 스칠때 혀로 농락할 때.. 반응은 상상 초월이다..... 마음껏 가슴을 탐닉하고 이젠 초아 잠지를 공략하기 위해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이번에는 줄무늬 펜티를 조금씩 조금씩 벗기는 이 기분은 여탑에서 활동하고 계신 형님들 중에서도 몇 명 없을 거라 장담합니다...ㅋㅋㅋㅋ
왁싱을 한 초아 잠지는 이미 촉촉하다....한 참을 입으로 농락을 하다. 초아가 장비를 장착해준다...
난 따로 애무를 받지 않고 서있는 상태에서 삽입을 시도해본다.. 역시 처음 해보는 거라 좀 어색하다... 하지만 초아가 조금 도와주고 삽입 성공 ㅋㅋㅋㅋ
뭐야...이건 야동이잖아...정말 기분 좋다... 쪼이는 이 맛을 상상도 못했다....ㅠ.ㅠ
역시 많은 자세를 시도해보고 가장 쾌감이 있는 것을로 해야 한다.... 조금 힘이 들어 후배위를 시도한다... 역시 서 있는 상태에서 한다... 역시나 침대에서
하는 것도 좋아지만 이런 느낌도 상당히 흥분도를 올린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바보,....ㅠ.ㅠ;;
후 배위에서 마무리를 했다... 초아에게 오늘 기분 짱이다고 이야기를 하자 초아가 말한다... 바람피우면 죽는다고 하며 싱긋 웃는다...ㅋㅋㅋㅋㅋㅋ
샤워를 하고 담배 피우며 오늘 자세며 내 기분 등 이야기를 해주었다... 좋아한다...ㅋㅋㅋ
한참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예비 콜이 울리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했다.......
보고 온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또 보고 싶다......ㅋㅋㅋ
확실히 재접견 하는언니들이 편하기도 하고 좀 더 잘 받아주는거 같네요 ㅋㅋ
내 ~~그건 확실히 좋아요... 그래도 3명정도는 지명이 있어야할듯합니다...ㅋㅋ 그런데 문제는 총알이죠..ㅋㅋㅋ
요즘 오피가 호텔에서도 하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