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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는 오연서를 닮아서 연서라 하며, 아직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후기가 별로 없긴 하지만
옆동네에서 와꾸가 상하네, 별로네 하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말이 들리길래 궁금해서 직접 가봤습니다.
금비의 장점이자 단점이 매니저들이 홀에 나와있다는 건데, 최근 다현이를 연속으로 보다보니
홀에서 마주치면 좀 미안한 마음이 들것 같아 15분정도 조금 일찍 가게 되었습니다.
아.. 다현이는 부지런도 하여라
벌써 와서 실장님이랑 얘기하고 있네요.
미안하다 다현아, 오빠가 궁금해서 연서 한번 볼게.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못했지만 마음은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연서는 단연코 이쁩니다.
오연서를 약간은 닮은거 같기도 하고, 구구단 세정이 느낌도 조금 있고
아무튼 실장님은 어디서 이런 보물들을 섭외해 오시는지
이쁜데다가 성격마저 좋네요.
마치 예전부터 알아오던 남사친을 본것 마냥, 전혀 어색함 없이 대화가 자연스럽네요.
사슴이 약간 겸손한 감이 있긴 하지만 보들보들한 꼭지가 빨기에 느낌이 좋네요.
너무나 잘 웃어주고, 항상 아이컨텍을 해줘서 다현이와는 또 다른 여친모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젠 저도 배나온 아재바디를 장착했더니 저질 체력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마치고 물티슈로 본인의 몸보다 먼저 제 이마의 땀부터 닦아주는 애티튜드는 감동적이었습니다.
불호하는 사람은 어떤 부분이 불만족스러웠는지 알 것 같긴한데
마인드 좋은 친구와 충분히 좋은 시간 보낸 것 같아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증샷을 찍고 싶었는데, 다음에 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급 관심이 가네요..ㅎㅎ
오연서라면 달려가야겠군요
오연서 필나나보군요..로리타님은 호~여서 다행입니다..
요즘 활동 많이하셔서 감사합니다^^;;
주식이 죽 쑤고 있으니 열받아서 더 달리게 되네요.ㅋ
추천 감사드립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연서도 괜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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