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를 빌어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쎅튜브에 감사드립니다.
원가권을 받구 쎅튜브후기를 이리저리 찾아보고 가현언니를 보기로 맘을 먹었는데 주초에는 출근을 안 하구 그이후는 제가
개인적은 사정으로 못 보다가 월요일날 출근부에 올라오자마자 가현언니를 예약하네요.
후기에서 하얀피부와 D컵가슴에 활어라는 후기를 보고 기대하며 실장님의 지시에 따라 가현언니를 보러갑니다.
문을 두드리구 문을 한번에 열지 못 하구 몇번을 시도해서 열어주네요.
잠깐의 시간이지만 서로 이건모지 하면서 입장을 하게 되네요.
잠시 침대에 앉아 애기하다가 담배피냐구해서 안 핀다구하니 자기두 안 피구 샤워하자네요.
그러면서 옷을 벗는데 가슴이 진짜 봉긋하니 이쁜 명품가슴이네요.
샤워서비스가능하다는데 욕실이 넘 작아서 패스했네요.
각자 샤워하구 나와서 애무를 해주면서두 뭘 좋아하냐 어딜 해주냐 꼼꼼히 물어가면서 애무를 받다가 역립 하냐구해서 한다니
누워서 자세 취해주네요.
역립하는데 적당한 신음과 물이 터지네요.
물빨을 좀 하다보니 언니가 넣어달라 그래서 박아줘하니? 웃네요.
박아대는데 언니가 물이 많아서 그런지 빠지구 신호두 안 오구해서 언니두 힘들어하구 저두 힘들어서 그냥 나란히 누워네요.
언니가 미안해하면서 콘돔빼구 다시 세워주구 빨아주네요.
다시 분기승천한 동생을 보구 언니가 올라오네요.
힘을 내서 강강강으로 끝내네요.
끝내구 시간이 없어서 빨리 샤워하구 나왓네요.
언니가 얼굴도 이쁘구 몸매두 좋구 마인드는 진짜 최강이네요.
끝나구 언니 커피라두 한잔 사주고 싶지만 저나번호 물어보기두 그렇구해서 그냥 왓네요.
요즘 총알의 압박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담에가면 이언니 재접하구 커피라두 하나 사 가야겠네요.
이런언니라면 총알만 잇음 매일보구싶네요.
후기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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