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가서 비비 접견하고 왔습니다
힘들게 만난 비비 매니저 오랜만에 본 와꾸족이었습니다
키 나이 몸매 얼굴 다 상급이네요
휴게텔에서 쉽게 보기 힘든 와꾸
시작부터 녹아내린 내마음 ㅠㅠ
즐겁게 달릴일만 남았었는데 ㅠ ㅠ
아 신기하게도 이쁜 언니들만 만나면
이작은놈이 영 말을 안들어요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엄청 난감한상황
몇번 겪어 본 나인지라 하 ㅅㅂ 또 이러네 하고선
자괴감에 빠져서 안되려나 부다고 마음속으로 연신 울어대는중에
비비언니 일으켜 세워볼려고 열심히 비제이 해주네요
그런 비비언니의 정성에 놀랐는지 갑자기 뚜뚱하고
일어났던 이 말안듣는 작은놈 ㅡㅡ
너무 기쁜 나머지 비비안고서 뽀뽀 한번 해주고
서둘러 눕히고 섹스 시작했습니다 ㅠㅠ
너무 감격 기쁨의 감격과 비비에대한 고마움에
힘든거도 못느끼고 열심히 정말 열심히
현자님 뵐때까지 펌프질했습니다 ㅠ
비비언니 얼굴도 이쁜데 마음씨도 이뻐여
노력해준 모습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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