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TIME스파
아가씨 예명 : 유리, 썬샘, 그리고 미나
# 도착전
먼저 원가권을 허락하신 아스 방장님과 TIME스파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비도 오고 몸도 찌뿌둥하면 역시 맛사지죠^^ 요즘 맛사지에 푹빠져있습니다. 아스님이 주신 소중한 원가권을 들고 강서로 향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TIME스파 떡건마가 아니라는 점 그래도 가볍게 물빼러가기는 참 좋은 업소입니다. 친절한 실장님과의 통화 후 네비 찍고 도착 역시 로드업소답게 주차가 힘듭니다. 그냥 맘편하게 바로앞 노상공용주차자을 이용하세요(주차요금 엄청 싸요) 연애를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실장님께 B코스를 물어 봅니다(서비스 + 맛사지 + 서비스) 원가권인데도 쿨하게 허락해 주시는 실장님 역시 실장님들 칭찬이 많은 업소 답게 실장님 마인드가 굳입니다.
# 어디서 봤더라?? 유리
간단한 샤워 후 방을 베정 받고 누가 들어올까?? 사실 이때가 가장 긴장타는 타임입니다. 똑똑 슬림하고 잘 빠진 유리가 들어 옵니다. 유리 일단 피부가 대박입니다. 약간의 의느님 손길이 느껴지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가슴라인이 좋습니다. 인사 후 삼각애무 그리고 BJ이를 시전하는데 웬지 익숙한 느낌..... 우리 자세좀 바꿀까 젓을 주물러 봐도 어 이상하다. 익숙하네... 시원하게 발사 청룡을 열심히 해주네요. 고마워 수고했어... 그런데 오빠 우리가게 처음이야? 응 그럼 어디서 봤더라? 그치 나도 너 한번 본거 같은데 여의도? 그래 맞다. 여의도에서 일하던 언니였네요. 아는 사이면 좀더 하느한 써비스를 해달라고 할껄 초면인지 알고 너무 점잔 빼고 있었네... 그래 옮긴지 얼마 됬어 자주와 이런 인연도 다있다. 피식피식하면서 인사를 마치니 관리사님이 입장
# 시원시원 배는 거 없는 썬관리사님
늘씬한 몸매에 짦은 단발 썬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마른 체형과 달리 맛사지 압 좋습니다. 상체 맛사지가 끝나고 이빨를 털시간 이름이 어떻게 되요? 시원시원하시네요. 이렇게 시작된 대화가 어느세 색드립까지 썬관리사님 빼는 거 없습니다. 입담도 맛사지도 시원시원합니다. 전립선도 어찌나 과격하게 들어오시는지 이러다 세번싸는거 아닌가 라는 걱정이 들정도 전립선 마무리 꾹국이 할때 미나시가 들어 옵니다.
# 애교만따 그러나 극강하드
코맹맹이 귀여운 목소리에 미나씨 오빠 얼굴에 마스크 팩해드릴께요. 아래는 썬관리사님이 얼굴은 미나씨가 이거 몹시 흥분됩니다. 오빠이게 쓰리섬이지 2:1 거침없는 입담을 뒤로하고 썬관리사님 퇴장 미나씨는 올탈 약간 살집이 있는 몸매에 귀여운 젓꼭지가 인상적입니다. 써비스 시작할께요 귀여운 목소리로 시작했지만 써비스는 얄짤없습니다. 후루룩~후루룩~~ 무슨 서양야동 같은 소리로 똘똘이를 공략하는데 목까시 까지 거침이 없습니다. 입에서는 저절로 신음이 터지고 으~~흐흐~~ 왜 오빠 아퍼?? 아니 좋아서 그랫 좋아 좋아 좋아를 연발합니다. 사실 두번째 타임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쭉쭉 들어오는 입과 혀 머리까지 심하게 흔들면서 그야말로 정신못차리는 환락을 경험합니다. 발싸 후 에도 한번더 청룡을 시전 그래 나는 죽여라...............
절로 고마워 수고했어가 나옵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모두들 알고 계신 대로 강서지역 새로운 강자입니다. 실장님들 칭찬을 꼭 하고 싶습니다.
- 유리 슬림한 와꾸에 귀여운 얼굴 건마에서는 보기 드믄 처자입니다.
- 썬샘 시원합니다. 대화 맛사지 쌕드립까지 뭐하나 부족함이 없는 관리사 입니다.
- 미나 마인드 극강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 꼭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지 겁데기 까질때까지.. 극강의 황홀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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