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낮에 천호동에 일이 있어서 낮꺼리나 할겸 가봤는데..
입구 진입해서 오른쪽은 아예 건물 자체가 다 없어지고..
낮이라 그런지 보지 딱 2명있내요 ㅎ
그중 한명은 돼지 아줌마.. 이아줌마는 낮에 맨날 있는듯.. (입구쪽)
한명은 뒷쪽.. 식품사무실있는데 옆 보지집인데..
지혼자 속눈썹인이 마스카리인지 칠하고 있내요.. 떡대있는 성괴..
다리가 이쁜거 같은데 꼬꼬 앉아있어서 키 추정을 못함..ㅋ
천호동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봄니다...
네 서울권 뽕집은 미아리 하나 남았내요 이제
하나 둘씩 사라지네....가격은 오르고.
천호동도 이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ㅠㅠ
천호는 낮에는 영 아니죠.. 해 떨어지면 시작하고, 밤 11시 이후에나 가야 정육점 불빛 나올겁니다. 조만간 휴가라 입국하는데 없어지기 전에 가봐야겠네요
낮에는 없어요 가지마삼 밤에 좀있긴 있는데 수질이 영 올 연말까지 다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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