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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이나 분당 키스방 몇군데를
다니다가 일때문에 주안역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심심해서 근처에
키스방 있나 검색해 봤더니 바로 1분 거리에
힐링 키스방이 있더라구요
바로 전화해서 지금 되는 아가씨 있는지
물어보니 봄이씨 가능합니다.
솔찍히 인기있는 아가씨들은 예약이 다 차있을테니
그냥 별 기대없이 들어가서 양치후
아가씨를 기다리는데
똑똑 노크와 함께 봄이씨 입장!
첨에 진짜 미성년자인줄 알았네요
피부가 어찌나 곱고 탱탱하던지
처음 어색한 이 시간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보내야 할까 이런저런 고민하고
쑥스러워 하며 대화를 나누는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얘기를 들어주는
봄이씨 모습에 한번 반하고
대화만 하다 갈수 없으니
여기저기 터치도 해보고 조금 귀찮게 굴었는데
빼거나 불쾌해 하는 모습 없이 잘 받아주니
또 한번 반하고
약간 통통한 몸매지만 허리와 골반 라인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또 한번 반했네요
조만간 다시 보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잘봣슙니다
재접하새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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