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히트스파에 방문했습니다
몸도요즘 찌뿌등한게 날도 덥고 해서
예약후 방문합니다
실장님과 간단하게 대화 나누고 바로 샤워장에서 샤워후 방에들어갔네요
방마다 에어컨도 틀어져있어서 시원하게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맥콜한잔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에 바로 은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이 노크하고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은쌤
목부터 허리를 지나서 발까지 한번 싹 훑어주는데 이것이 마사지다 싶었습니다
굉장히 아픈듯 시원했습니다 관리사님도 리드 잘해주시고 말씀도 재미나게 잘 하십니다
마지막은 조명을 싹 줄여서 어둡게 만든뒤에 오일을 제 기중에 발라주시고
부드럽게 야릇하게 꼴리게 전립선 마사지로 한껏 세워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역시 명품이네요
서비스 아가씨는 하루 언니가 들어 옵니다
얼굴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밝은 성격에 바로 바로 앵기는 거리감없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홀복위로도 슬림해 보였고 벗겨보니 가슴만 불록 튀어나온 슬림한 몸매 입니다
가슴부터 츄릅츄릅 애무하는데 이가게는 아가씨들 애무스킬이 다좋은것 같더라고요
비제이 해줄때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제가 최근 받아본 비제이중에 최고 였습니다
오죽하면 언니가 아니라 제가 그만 하자고 하고 장비 착용했습니다
착용하고 바로 합체 들어가는데 첨엔 약간 미끄러지듯이 들어 갑니다
왕북운동을 계속 해주니 수축이 되는지 확 쪼여 옵니다
머릿속으론 다른 생각을 하며 싸면 안된다고 하지만 몸은 정반대로 훅 하고 가버렸습니다
너무 빨라서 약간의 충격........
그래도 기분나쁘거나 자존심 상하지 않게 언니가 잘 배려해 주었습니다
마지막에 샤워서비스까지 정말 훌륭했었습니다
마인드좋고 몸매도 좋은 하루언니랑 즐달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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