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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네 홍이

홍이 본지 한달만에 재접이네요
보자마자 반겨 주면서
바로 애인모드로
소파에서 잠시 이야기 하는데
" 이제 적응좀 됐어?"
"조금은 ㅋ"
먼저 봤을때 걱정이 좀 됐었는데
이제는 걱정 안해도 될듯 하네요
이야기 하면서
홍이 손은 저의 몸 여기저기 더듬는데
제가 못참고 바로 샤워하러
샤워후 나오는데
홍이 올탈한 몸을 보니 바로 덥치고 싶어
"샤워하지마 그냥 침대오 가자"
"조금만 참아~"
홍이도 샤워후 침대로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기본애무후 비제이 들어오는데
손으로 잡지 말고 해달라니
노핸드 비제이 아주 좋네요
이어서 부비하는 아직 좀 서투네요 ㅋ
자세바꿔 홍이 눕히고 역립
가슴을 지나 클리 애무하니
반응 오더니
"오빠 너무 잘하는거 같애"
홍이와 역립이 잘 맞는듯 하네요
이어서 남상부비 좀 하다가
뒤로 돌려 뒤하비욧 하는데
전에 생각 못했는데
이렇게 엉덩이가 이뻤나?
"너 엉덩이는 뒤치기 해야 하는데"
"오빠 죽을까?"
그냥 조용히 흔드는데
느낌이 장난 아니네요
은근히 엉덩이 리듬도 타고
그러다 간혹 박자가 어긋나
실수?도 하고 ㅋ
한참 흔들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홍이
주말 야간에만 일하다가
이제부터 평일 야간도 한다니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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