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밤에만 달리다가 낮에는 뭐가좀다른가.
궁금하기도 하고 떡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ㅋㅋ 더운날씨를
이겨내고 나왔는데 어디가 좋을지 고민하다가 전에 가봤던
구로 미네랄 출근부를 보다가 뉴페를 보려했다가 은영라는 아이가
눈에 띄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실장님꼐 전화를해서 은영씨가 어떤지
물어보니 인기도 많고 마인드도 좋다길래 바로 콜을 외치고 만나러 갔습니다
은영가 문을 열며 방긋 웃어주는데 웃는모습이 참 곱네요 ㅎㅎ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더니 은영가 오빠는 가만히 있어봐 내가 기분좋게 해줄께
라며 리드를 해주는데 어떻게 성감대 그렇게 잘 찾는지 ㅋㅋㅋ 깜짝 놀랐는데
강약 조절과 사람을 애태우게 만드는 스킬에 제가 애무를 해주려 했는데
오빠 잠깐만 기다려봐 내가 해주기로 했잖아 라며 말하는데 여자한테
리드 당하는 느낌이 그렇게 나쁘진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M취향은 아닌데
신박한 느낌이랄까요 ㅋㅋ 그래서 애무를 조금 더 받다가 못참겠어서
역립을 시도 했더니 오빠 내가 해준다고 했잖아 라고하며 신음소리를 내뱉는데
꼴릿꼴릿한게 못참겠어서 바로 삽입 했는데 신음소리도 좋고 허리 돌림도 좋고 ㅋㅋ
저는 여상으로는 크게 잘 못느껴서 뒷치기를 선호하는데 여상으로 허리를 그렇게
돌려 버리니 평소에 못느끼던 맛을 맛봐버렸네요ㅋㅋ 하..진짜 지금 글쓰면서도
그때 시작이 생생하게 나는게 은영가 출근하는날만 기다리게 되네요 ㅠㅠ
오늘도 달리려고 했었는데 아쉽게도 출근을 안했다길래 .. 조금 참았다가
은영 출근하는날 은영한테 뿜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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