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씨 처음 봤을때는 옆집 동생같은 인상이었습니다.
제가 표정없이 있으면 약간 화난 얼굴이라서 그런지, 첫 만남에서는 제 눈치를 좀 보면서 조심스러워 하더군요.
그럴때 필요한 것은 이바구 아니면 빠른 샤워인데, 저는 샤워를 택했습니다.
베드에 누워서 시체모드를 시전하니 마사지 드옵니다.
열심히 합니다. 근데 사실 잘하지는 못합니다.
맛사지 잘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에 진심이 담겨있어서 갑자기 제 이바구가 발동 시작.
막상 말을 붙이니 사근사근 잘 받아줍니다.
갑자기 분위기 UP~
서비스 드옵니다.
저한테 하고싶은게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하고싶은거 있긴한데..' 했더니 '그것만 빼고..'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것만 빼고 다 했습니다.
첫만남인데도 그냥 온몸을 제게 맡기더군요.
이런 아이한테 차마 그럴수가 없어서...흠...흠... 그건 빼고 다했습니다.
약통의 글래머 몸매
약간 우수어린 눈매의 순종형
터치 후하지만 지켜주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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