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이라..
설리설리
실장님 안내를 받고 엘베를 타고
호실 현관문을 열고 뙇 들어가는 순간
아리따운 네네씨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드라고..
한국말이 서툴러서 인지
영어로만 이야기를 해서
조금은 답답했지만..
바디랭귀지로ㅋㅋ
네네씨 첨에 보고 인형인가 사람인긴 할정도로
몸매며 가슴도 c+급 와꾸도 이뻤습니다.
등에 타투도 있어서 더 쫄깃 쎅시하드라구요
뒷치기 할때 예술
다만.. 온리 영어 잉글리시 스피킹 이라
대화 하기가 좀 어려웠던거 빼곤 괜찮았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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