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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로 바바바를 탐방했습니다
카라낭자 괜찬다고 해서 저도 ㄱㄱ 했습니다
휴게텔은 옛날에 종종 갓어는데 간만에 가니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예약 도와주시네요 무조건 카라낭자로 한다고 예약 했습니다
다행히 예약이 가능 했습니다
바바바은 특이하게 오피마냥 알려준 곳으로 가면 되더라구요
뭐 더 편하고 좋았네요 이러면 더 유지비가 비싸지 않나?
그만큼 매니저가 받쳐 주기 때문인가 싶습니다
초인종 누르고 기다리니 반기는 카라낭자
얼굴도 작고 고양상이라 진짜 맘에 드네요 ㅎㅎㅎㅎㅎ 나이도 어려보이고
목소리도 차분에서 정말 카라 낭자랑 결혼 하고 싶네여.....
이나이이 되도록 결혼을 못하니 미쳐 가나 봅니다 ㅜㅜㅜㅜㅜ 무튼 카라낭자는 내스탈임 ^^
만나서 같이샤워 시간을 갖다가 서비스 받아습니다
얼굴가 다르게 스킬이 좋네요? 립받다가 쌀뻘했어요....
그래서 마인컨트롤 내 고추는 옥동자가 빩고 있다고 생각하고 절라 참아었요
다행히 고비 넘기니 나올거 같지는 않네요
립받고 붕가붕가 시작~~!!!! 오오 카라 낭자의 그안쪽이 따뜻하네요
완전 좋아 습니다 ㅎㅎㅎ 전 고추가 사이즈가 작아서 나의 똑똑이를 전부 넣습니다
너무 좋네요 20분정도 하니까 나오네요 간만에 발사하니 정말 시원하네요 ㅋㅋㅋ
발사전 전율이라 너무 좋아습니다
끝까지 마인드도 좋네요 ㅎㅎㅎㅎㅎ 이상 바바바 방문 후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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