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 매니저 재접견했네요.
기다리는 시간이 좋은 매니저 입니다.
양치하고 얼마 안되서 도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앗" 하고 전에 왔던걸 잊지 않고 바로 기억해주네요.
역시나 흡연매니져라서 담탐은 필수로 가지고 갑니다. 진짜로 또 올줄 몰랐다고 하는데....
저번에 약속을 잊지않고 왔다고 하니 그냥 웃어주네요. 웃는 모습은 진짜 이쁜거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야기 보다는..... 다들 똑같이?! 가지고 있는 목적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침대로 가자고 합니다.
먼저 가서 누어있으니 도아도 살며시 저한테 다가와 제옆에 누워 주네요.
그렇게 도아의 마스코트 탱탱한 미드를 즐겨보고 간지러움도 태워보고 웃음이 이쁜 입술을 탐해봅니다.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공격들어와서 공격수였나 했지만
역시나 도아는 수비수네요 저의 공격에 열심히 수비합니다.
그렇게 에어컨이 틀어있었지만 더웠던 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꼭 오라는 인사를 받으면 퇴장 합니다.
도아가 성격은 정말 짱인 것 같아요.
키방계의 모범사원.
(무슨이유에서인지 몰라도 그러신분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라기도하지만 한편으론 저도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이듭니다)
전부받아주면 어떤일이 일어날지...상상으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