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은교 매니저를 보러갑니다.
큰방을 배정받았는데 화장실이 안에 있네요
샤워도 할 수있는 큰장점이 있네요..
시설은 이전과 다르게 많이 깨끗해졌어요.
작은키에 은교가 들어오는데 아주 귀엽네요
눈웃음 귀여움에 빠져드는거 같습니다.
흡연타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제 슬슬이라면서
여운을 뛰우니 알아서 침대로 가자고 하네요,
처음에 여기저기 터치를 하면서 반응을 즐기다가
키스를 하니 뜨거운 숨결이 확 드러오는게 나쁘지가 않네요
한시간 즐거운 시간을 보네다 다음을 기약하며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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