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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신가요?
돌아온 불멸의 마신입니다.
올해 초부터 해서 한창 피바람이 몰아치더니 아직까지 피바람이...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후기도 삭제하고 장시간 잠수타다가
그래도 생존신고는 해야해서리 후기하나 적어봅니다.
업소명 : 효리네민박집
매니져명 : 한별매니져
와꾸 및 사이즈 :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도 않는 적당한 사이즈
플레이 강도 : 약(매니져 입술 부상으로 인해 모든 서비스 생략)
방에 입장을 하니 적당한 몸매에 하관이 좀 특이한 매니져가 맞이해준다.
치아교정중이라서 그런지 하관이 약간 특이해보인다.
뭐~그래도 심한퉁이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자기위로를 해본다.
간단한 대화 후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옆에 따라 누어서 몸을 이리저리 쓰다듬어 주는데 애무가 없다.ㅠㅠ
왜 그러냐니까 입술이 부상중이라서 애무를 할수가 없단다ㅋㅋ
자세히 보니 입술 양쪽부분이 찢어져있다. 밥먹을때도 아프다고 하길래 서비스 패스.
내가 대충 애무하고 본론으로 돌입~
약간의 비릿한 냄새가 있지만 참을만은 하다.
이런거 저런거 하다가 빠른 마무리 후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이 친구는 그거를 참 좋아한다는것을 알게된 후 재방을 기약한다는 거짓말을 남겨주고 빠르게 퇴장해본다.
요즘 시국이 시국인 만큼 적나라한 표현은 삼가하도록 후기 작성했습니다.
심심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좋아하고 다른 분들도 좋아라하는 그거겠죠~ㅎㅎㅎ
짧고 많이 하는걸 선호한다능ㅋㅋㅋ
남자가 발사직후 다시 넣어서 해주는게 젤 좋다라고 하던데ㅋㅋ
반갑습니다 오래만에 오셨네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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