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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타
동생 보자마자 긴장합니다
동생은 자주 오거든요 저야 가끔 따라서 와봤고요
초이스 들어오자마자
지가 딱딱딱 2명씩 고르고 우리 양옆에 앉히고
근데 제 팟까지 지 맘대로 읹히고
이런.. 내 스타일도 아닌데...
초이스 오는대로 다 지가 팟 정해주고
내 팟도 지가 뺏어가구
내 옆에 앉아있던 한참 이바구까던 언니도
너 웃는게 이쁘다며 지 옆에 오라구 하더니
바로 무릎 위에 앉혀 홀라당 벗기고 가슴빨고
하여튼 팟 앉히자마자 스트레이트로 쫙쫙 마시고
팟트너 지 무릎위에 앉히고 웃도리 벗기고
가슴 쪽쪽 빨고
또 한잔 마시고 스커트 위로 올리고 티빤쮸 다 보이게
엉덩이 홀딱 까고
키스 졸라해대고 무슨 철인3종경기도 아니고
3가지를 동시에 해대니 언니들 초긴장하고
상대적으로 나는 천사손님 되어 있고 ???
개망나니 동생은 벗기고 물고빨고 한 다음
나한테 가라면서
야 너 절로 가
우리 형한테 잘 해 이년아!!!
그러구 지는 또 딴 팟 무릎 위에 올리고
나는 홀딱 벗겨진 언니 옷입혀주면서
힘들었지? 오늘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래
니가 이해해라
아니에요 오빠 챙겨주셔서 고마워요 오빠
(ㅈㄹ... 나는 더하구 싶다 이년아 )
천사손님 코스프레 하구 있구...
요것도 참 오랜만이네...
언니들 괜찮았어요
하도 많이 앉혀서 옆에 2명씩은 항상 남아 있었죠
제 동생 곧 배터리가 다 되어갑니다 ㅋㅋㅋ
1시간 반쯤 그러더니 결국 누워잡니다
우하하
이젠 내 세상이다!!!
동생 자면 업어가도 몰라요
저는 이제 하나하나 들어올때마다
가슴만지고 사이즈컵 자세히 확인하고
키스하고 티빤쮸 브랜드확인하고
또 팟 바뀌면 또다시 순서밟고 ㅎㅎㅎ
동생팟들도 지금은 내 팟
내 팟들은 원래 내 팟
우하하하
간만에 의자왕놀이를 해보는구나
역시 술은 쎄야 돼... ㅋㅋㅋㅋㅋ
늦은 시간 지쳐서 집에 가려는데
동생 도무지 일어날 생각을 안합니다
덩치는 또 한덩치해요
오늘 옆에 있어달라는 말
훌훌 이쑤신 이쑤시개 날리듯이 던져버리고
저는 과감히 제 갈 길을 갑니다
간만에 웃기게 잼있게 놀았습니다
동생한테 힘든 일이 자주 생겨씀 조켔습니다
30년을 호구로 살았으니 이제부턴 나쁘게 살게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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