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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라는 파트너를 우연찮게 만났다
초이스 끝에 보게된 지우
첨엔 맘에드는애들이 없어서 ㅠㅠ
그냥 고를까 말까 고민을 엄청나게 하였다
아........
뭔가 계속보기도 조금 미안하고 했지만
한번만 딱 더보기로하고 기다렸는데
눈에들어온 1명
지우라는애였는데
라인이 너무너무 좋았다
적당한 가슴이지만
몸매 라인이 너무 죽여줬다
이건 골라야한다.......
라고 생각되어 골랐다 ㅎ
뭔가 덮치고싶은 몸매였다
술을 좀 한잔하고간터라 오늘은 컨디션은 별로라
코스는 기본으로 하였다
그래도 지우라는 몸매좋은 처자와 한잔더하니
술이 꿀맛이다 ㅎ
간간히 치는 웃음과 한국말 노래하는데.....
눈길이 계속간다
만지고 노는데 손가락 끝에 탱탱한게 느껴진다
섹하면 맛잇을거같은 몸매인데.....
후기쓰면서도 계속 생각난다 ㅠㅠ
그렇게 만지고 놀면서 눈길만 주고받으니 끝나버린시간
나가기전 뽀뽀와함께 헤어졌다
언니사이즈 서비스 그리고 시설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었던게 너무너무 아쉬웠네요
이번달안에 시간내서 또 들러야겠습니다 ㅎ
코스가 다양하던데 이번엔 기본이아닌
서비스코스로 노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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