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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초청으로 3박5일 호치민 다녀왔습니다.
지인이 철저한 기독교인이라 유흥쪽은 생각도 안하고 있어 속으로만 전전긍긍하다가
24일 토요일 밤에 자기 친구 만나러 간다길래 미리 검색해두었던 다이남호텔로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숙소가 1군 광장 에 있는 호텔이라 다이남호텔까지 거리가 구글지도로 보니 1.2km로 나옵니다.
시간이 밤12시가 지나너무 늦어 가볼까 말까 호텔방에서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약2시간인데(지인이 약 2시간만 친구만나고 온다고 굉장히 미안해 함.) 용기를 내어 봅니다.
비나선 택시를 탈까.아님 그랍을 이용 할까 하다가 구글지도 보고 걸어 가기로 하고
시끄러운 뒷골목을 지나 열심히 다이남 호텔로 갑니다.다행히 헤매지 않고 15분만에 도착하고
탐방기 내용대로 실행 해봅니다. 프론터 남자가 메뉴판을 제시하는데 바디마싸 290짜리 하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발마사지방으로 데리고 가길래 안해도 된다고,시간 없다고 통과하고
사우나탕에 잠깐 앉았다가 침대에서 거품타올로 씻어주네요.이게 200인가요
씻고 방으로 안내하는데 복도에 한 아가씨가 지나가는데 상당히 늘씬하고 예쁩니다.
그 직원남자한테 바로 저 아가씨 "픽 미"하니 웃으면서 ok합니다.
조금 후 그 아가씨 웃으며 들어 옵니다. 영어로 당신이 너무 예쁘서 바로 콜 했다고 하면서 "씽 렙(당신 예쁘다)"하니까 "깜언,깜언"하면서 좋아라 합니다.
순서대로 마사지후 슬슬 장난을 치네요.금액을 제시하면서.500과 700을 제시하길래 누워서 생각해보니 "700이면 한국돈 35,000원인데 줄건 주고 받을건 받자" 심정으로
ok 했습니다.
사실 몸매와 얼굴 보니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오일바르고 작업하길래 나도 똑같이 했습니다.가슴도.그녀도 흥분했는지 반응을 보이네요.제지도 안하고 거의 다 받아줍니다.단 베드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마무리 후 이름 ,나이,가게번호를 가르쳐 주면서 다음에 또 오라고하길래 전화번호 달라니까 zalo로 연락하라면서 번호를 적어 주네요.
팔장끼고 카운터까지 배웅해주고 헤어졌습니다.총 1,19만동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생각나네요.zalo 어플깔고 094로시작하는 10자리 숫자 넣으니 잘 안되네요.zalo안에 그 여자 사진도 있다는데,
어떻하는지 잘 몰라 헤매는 중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입장료 290 때밀이.거품 패스
팁30~40만동
토탈 70만동 가능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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