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박 7일 여행을 끝냈습니다.
여독 푸느라 고생했네요.
재밌었습니다. 하루에 1떡 했고 저녁에는 아고고 가서 술만먹고 애들 만지면서 놀았네요.
테메 5000바트 롱 하루 처음 가봤는데 꼬리물기가 뭔지 재밌더군요
나나플라자(레인보우2)쏘이카우보이(바카라)한번씩 숏탐 바파인 포함 4000이였구요 롱은 6000달라네요 그래서 숏만 했습니다.
ld나 술값은 거의 500~ 1000안되게 들었네요
소이 스쿰빗 23 , 6 은 마사지 들어가면 500 바트 에
붐붐 2000이였네요 요즘 가격을 많이 안깍아주네요 100바트 더깍아봤자 피곤하고 재밌는 여행 이였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 돈은 비싸고 환율도 올라서 깍을만큼 더 깍았는데 100~200 바트 깍아봤자 피곤해서 그냥 줬습니다.
그래도 여행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아고고 가면 중국놈들이 물가를 너무 올려놔서 떨어지지가않네요 . 돈 생각 했으면 안왔을텐데 한국에는 없는거라서 돈생각 없이 썻던것 같습니다
재밌는 여행이였습니다~~ 모바일로 쓰다보니 힘드네요
9월 예약해놨는데 죽겠습니다
즐달하셨네요
진짜 가성비 안나오는 태국이 됬네요
4월에 다녀올때도 환율이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1바트 = 36원)
지금은 1바트 = 39.60 원 .. ㅎㄷㄷ 그새 10% 더 올랏네요
이제 숏 4000 바트 면 거의 130불 (약 16만원) 인데..
태국 언니를 그가격에 먹는건.. 좀
가성비는 아고고는 떨어지죠 롱이 칠천이니..
테메 가 그나마 가성비는 롱기준으로 다음날 헤어질때까지이고 무한만 잘 잡으면 나오는것 같네요 숏은 너무 짧구요
감사합니다...^^
바카라도 좋지만 쏘이 카우보이는 크레이지 하우스가... 전 제일 좋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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