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실 짬내서 다른곳 건마를 다녀온 상황에서 지인이랑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인과 저는 마음이 통하였는지 술도 깨고 몸도 한번 풀고 가는게 좋다고 싶어 신림역 부근에 신생업소인 벅시를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 하십니다.
업소 시설은 샤워실 포함 휴게실까지 상당히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
그렇지만 신생업소인 벅시에 대한 평은 확실한 것이니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한샘이 너무 정성스럽게 잘 해주셔서 그부분이 제일 만족 스러웠습니다.
늦은 새벽시간이었지만 피곤한 티내지않고, 더군다나 제가 피곤해서 좀 잠을 취할 정도로
대화도 없이 마사지를 받으면서 푹 쉬었네요, 나가실때쯤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네요.
은정씨 외모나 몸매는 괜찮은 편이었고, 나쁘지 않은 즐달 이었습니다.
이제 마무리하고 퇴근 시간이었을텐데, 속젤없이 본인이 더 느끼면서 몰입 해주는 바람에
저도 잘 마무리 하였네요 전반적으로 저는 되게 만족스러웠고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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