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금발 섹시녀 너무 잘어울리네요
딱 ! 제가 원했던 그스타일 섹끼가있는 저 눈빛 하며
몸매는 나 한번 먹으면 jmt 외칠꺼같은 그런몸매
복도에서 팬티만 살짝 재껴놓고 자지를 먹는 조개는
그야말로 존맛탱!!! 보지안에서 자지가 커지는게 느껴지고
뒤치기로 박아주니 아주 좋아서 " 오빠 자지 너무 맛잇어 "
외쳐대며 더 강하게 박아라고 엉덩이까지 흔들어주니....
제가 섹스를 잘하는사람처럼 느껴지네요 .
복도에서 한번 시원하게 싸고 방안에 들어와 전자담배를 뿜어대고
샤워실로 자지를 씻겨주면서도 입으로 쪽쪽 빨아주며 다시 자지에 생명을 불어넣어준후
침대로와서 똥꼬를 ... 혀로 뚫을기세
앞뒷판 훅훅 들어오는 애무에 정신이없고 여상위로 공격이 들어오는데
흥분했는지 아까보다 보지가 더 쪼이고 .. 안에 돌기가잇는것처럼 꽉찬 느낌
" 오빠 자지에 힘빡줘 " 여상위로 펌프질 겁나 해버리고 .. 허리에는 모터장착 !
뒤치기 해줘 오빠... 보지에 싸줘 .. 오빠 정액 내보지에 잔뜩싸달라며 ...
소리치다가.. 풀썩 ! 나도 이제 싸야될꺼같아 끌어안으며 키스를 하면서
보지에 시원하게 싸줬네요 . 다싸고나서 얼얼한 이느낌... 최고입니다.
다시 씻으러가서 .. 존물 십물로 뒤덮인 자지를 맛잇게 핥아주는데
까딱 잘못하면 3번까지도 가능할뻔했습니다 ㅋ
이름을 물어보니깐 청하라고 하네요 ~ 섹녀도 어울릴텐데 말이죠

짤 완전 대박이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