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끝나버린 외근...
회사로 복귀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집에 갈 수도 없는 노릇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명동스파로 발길을 돌립니다
바로되면 좋겠는데 하고 가보니 바로 된다네요
아가씨들 괜찮다고 강하게 어필하는 실장님의 자신감에
바로 코스 선택하고 샤워하러~
마사지 - 오선생님
아주 마른 체형의 오선생님 이십니다
말씀을 아주 재밋게 잘하시구요 마사지도 대단합니다
어디서 이런힘이 나오나 싶을정도로 압도 좋구요
오일 마사지로 받았는데 뜨거운 스팀 타올 들어올때는 몸이 녹는줄~
시간도 타이머가 울린지 좀 되었는데도 계속 해주십니다
아가씨가 늦어서 그런건지 더 해주시는건지 한시간 꽉채워서 받은거같아요
정민
아가씨는 정민씨입니다
이분은 처음 보는데 민삘 나서 좋았어요
나이는 20대 중후반정도..? 여긴 다들 나이대가 비슷한 거 같습니다
몸매는 보통에 가슴도 적당합니다
얼굴이 하얘서 좋았어요. 무리없이 발사했습니다
마치며
요새 공사도하고 아가씨들도 바꾸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 같은 명동스파인데요
개인의 취향차이나 이런것이 있을 순 잇지만
무리한 수위오버나 이런것만 기대하지 않으신다면...
무리없이 즐달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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