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 까지 보름정도 남았내요. 추석전에 달리시라고..
신흥 주간 에서 와꾸 좋은 보지 3명 참고 하세요.
예전에 제가 썻던 후기인데. 뒷 페이지에 있어 참고하시라고 링크 걸어드립니다.
아시아 말고 다른곳도 좀 가보고싶은데..
돈 5천원이 존나 아까워서 쉽사리 다른곳을 못가겠내요.. 싸고나면 현타가 존나 오죠.. 이동네가..ㅎ
1. 신흥뿐아니라 안마가도 통할 [티아라] 보지 입니다.
http://yt220.org/index.php?document_srl=56083165&mid=review19
2. 대가리는 크지만 몸매는 좋은 [행복] 보지 입니다.
http://yt220.org/index.php?document_srl=57114587&mid=review19
3. 생긴걸로는 신흥 바닥에서도 이쁜 [민수] 보지 입니다.
http://yt220.org/index.php?document_srl=57635921&mid=review19
요즘 단속 흉흉한 소문 많이 도는데...
일단 각자 조심들 하시구.. 주간은 단속 거의 없다? 아니 못봤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
근데 티아라 야간조 아닌가요
다른분이 야간출근이라해서요
그분이 잘못알고있는건지..
티아라 야간 주간 왓다갓다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야간에 봣습니다. 머 외모 성격 다 괜찮습니다. 사투리 조근조근 말하는게 귀엽더군여...
다만 취향이 작더라도 참젖인데, 티아라는 의젖이라...
요즘엔 안가봐서 잘 모르겟네요. 서너달전에도 안보였었어요
아 글고 아시아는 다 좋은데 청소를 너무 안해서리 ......
전 행복이한테 악감정은 없지만 그만 보고싶어요 ....지명녀 펑크 났을때마다 봤던 애라서요 뭐 그렇다고 내상은 아니지만 여튼 늘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수, 행복, 티아라 다 개성있고 떡 칠만하죠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