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피로하다보니 힐링이 필요해서
압구정스파를 혼자 찾아갔네요
먼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분은 주쌤이라고 하시네요
생각보다 젊은 분이 들어오셔서 일단 기분이 좋습니다
힘이 좋아보이는 외모는 아닌데 압도 좋고
아프지않게 마사지를 참 잘하시네요
잠이 솔솔~~ 옵니다
조금 대화를 나누다 전 살짝 잠이 든 상태로 마사지를 받았네요
톡톡 깨워주셔서 눈을 떠보니 벌써 서비스 시간이네요
눈앞에 귀여운 시은이가 있습니다
이름도 귀엽네요 시은
매니저가 상당히 애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짧은 대화에도 기분이 상당히 좋아집니다
홀복을 상의 탈의하고 입과 손으로
환상적인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조금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은데 아쉽네요
다음에 와서 또 봐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