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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08월 23일
업소명 : 신림 꽃가게
언니이름 : 난
얼굴점수 : 90점
몸매점수 : 85점
티마인드 : 90점
피마인드 : 85점
요즘 꽃향기에 중독이 되었다
달리아를 보고와서 더 그런가보다
오늘은 난을 예약하였다
꽃가게를 예약하고나면 항상 퇴근이 기다려진다
오늘은 어떤 이쁜꽃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가 하는 기대감에 부풀게 된다
업장에 들어가니 사장님께서 방이 없다며 정각에 다시 와달란다
15분쯤 일찍 도착했었다 ㅜㅜ
다시 나와 파바입구에서 담배와 준비한 음료를 마시며 기다렷다
시간이 되어 방에 입장했다
노크후 난이 들어온다
역시 꽃가게는 나를 실망시키질 않는다
내기준으론 아주 살짝 통이다 달리아도 마찬가지였다
티마가 매끄럽다 서로 대화가 잘 된다
그짧은 시간에 얼마나 교감이 됬겠느냐많은 어느정도 교감후 누워본다
살짝 통이라 [아주살짝 철저한 내기준이다] 허리와 힙을 만지는데 느낌이 좋다
좀더 야한 교감을 시작해본다
언니가 내 혀가 두껍다며 아파한다 ㅜㅜ
난 혀가 두꺼운편이다
다른언니들은 좋아라 하던데 ㅜㅜㅜㅜㅜ
아프다는데 혀를 계속 넣을수가 없었다
혀 넣는걸 중간에 포기한다
난 아프다는 애들은 안건든다
난 매너남이니깐
집에가는길에 다른곳에서 혀를 넣어야겠다
총평점수 : 88
두꺼운혀라니.ㅋ 부럽습니다.
오늘까지만 옆동네하고 같이 올려요
담부턴 여기만 올릴거예요~~~~
매너남 이셨네요;;;;^^
ㅡㅡ;;;;;
쓰러집니다 완전 반했네요
즐달 추카드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도 안하시고 진상이라고만 까시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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