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끼계의 미친존재감~!! 손대면 톡~!!봉선화입니다.
일산권에 거주하는 1인으로서 늘 궁금한 마음만 갖고있다 이번에 휠스웨디시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굉장히 찾기 쉬운편입니다.
샵은 전형적인 로드샵분위기입니다.
랜덤으로 만난 언니는 원언니였숩니다.
프로필보다는 좀 통통해보이긴 하네요.
이날 방문 목적은 사정보다는 시스템자체를 느끼고 싶었던 마음이 컸습니다.
일반적인 태국 아로마 마사지보다는 조금 더 수위가 있습니다.
20분정도 후면을 해줄때는 엉덩이 쪽이 키포인트였던 느낌~!!
그리고 앞으로 돌아누우면 서혜부를 해주는데 제 동생넘이 죽는꼴을 못보네요.
그쪽에 직접적인 터치가 있었던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 동생넘이 잘슨건지 테크닉이 워낙 좋은건지는 헷갈리네요.
중간에 위기가 오긴했지만 제 목표대로 사정없이 잘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분을 만나서 경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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