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사장님과 식사를 하고, 좋은곳 소개 해 주신다기에 따라 갔죠
발렛부터 친절 ~~~ 간판도 멤버쉽 느낌 딱
들어가니 분위기는 쾌나 럭셔리에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상두대표 들와서는 오랜만이라고 사장님께 인사 나누고는 늘 마시던 스타일로 주문하십니다.
기본 세팅과 함께~
두뚱~~~언니들 입장~~~
와우~
내생에 이런 와꾸를 본적 있었던가~~~ @.@ 7명이 다 죽여 줍니다...
너넨...여기 있으면 안돼~ 싸이즈가 아주 미쳤습니다 와오
60대 두사장님의 선택하시기 전이였지만...
이런 기회 잘 없다~~싶어서 제가 먼저 몇명 낚아 버렸네요.
탱글탱근 몸매에 한주먹 정도 되는 허리~
터질듯한 붉은 입술을 담하며~ 가슴에 파묻히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군요..
사장님~~~~
사장님~~~~
계속 같이 다니게 해주세요~
맥주박스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