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친구들과 술한잔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술한잔 마시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급달림신이 강림하셔서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킹덤에 전화를걸어 3명이서 갈려고 하는데 추천으로
3명 가능한지 물어봤는데 가능하다고 말을하셔서
바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고 각자
복불복 랜덤으로 올라가 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기달리고 있는데제가 보고싶었던 +3새롬씨가 딱~!!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기분이 째지네요 ㅎㅎㅎ
무슨 로또에 맞은그런느낌? 일단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라
기분은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를 애무해주는데
제가 먼저 가슴과 아래부분을 집중적으로 빨았는데 이제는
오빠도 당해보라고 하면서 똘똘이 부분을 사정없이 빨아대는데
혀를 쓰는 스킬도좋고 힘있게 빨아주는 흡입력도 좋았습니다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새롬씨가 내위로 올라와 여상위로 삽입후
허리를 돌리며 비벼대는데 얼마나 잘돌리고 쪼임이 좋던지
생각지도 못한 첫코스에서 고비가 찾아올려고 해서 자세를
바꾸는 척 하면서 잠시 진정시키고 뒤치기로 하는데 떡감과
쪼임에 그만 토끼가 돼었네요 ㅠㅠ
결국 새롬씨에게는 여름이라 몸이 않좋아서 그런거라고
말을하고 샤워후 쇼파에서 쉬면서 꼭 안고있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다음에 다시보자고 인사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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