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주신 황제처럼 특회님 감사합니다.
메이드 사장님도 감사요.
방문일시 : 8월20일 저녁
유리언니 후기 맘어 들어서 기다리다가
예약되서 방문하네요.
잘 도착해서 들어가는데 입구가 좀 좁네요.
귀엽고 아담하고 몸매좋은 언니가 반겨주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있으니까 착달라붙어서.
애인처럼 살갑게 터치하네요.
애인이랑 처음 외박하는 느낌? 같은.
샤워하러고고. 원래는 씻겨주는데 욕실이 좁아서
혼자 씻고 나왔네요.
언니도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시작.
아담하고 슬림해서 좋네요.
가슴은 조금 아쉽지만.
어디 좋아하냐고ㅡ 물어봐주고.
목젖이 닿도록 부드럽고 강하게 쌀듯하게 해주네요.
역립은 69로 전환해서 언니 꽃잎 느끼니 언니도
달아올라 바로 정상으로 들어가네요.
입구도 좁고 질도 조여주고 작으니까 좋네요
어린학생이랑 하는 느낌인데 너무 좋네요.
여상은 더 좋네요.
키스하고 안으면서 느낌좋게 하다가
뒤로하는더 더 좋네요. 좋은 느낌으로.
강하게 마무리. 좋은 연애했네요.
외모 :귀여운 여동생느낌
몸매 :슬림하고 라인좋고 가슴은A
서비스 : 애인같이 부드럽게
마인드: 천사같은 마인드
연애: 손에 꼽히는 완벽한 연애감
자주보고 싶은 언니. 좋네요~~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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