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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방문때 있던 24살 짜리는 딴데 갔고...(어차피 팁 요구해서 볼 생각 없었음) 27살이라는 제니를 봤는데 나쁘진 않아요. 가게 들어가서 사장인지 실장인지... 애들 사진 보여달라면 보여줍니다. 사진 보고 고르거나 추천 받아서 방에 들어가면 됩니다.
일반적인 마사지 애들은 대강 누워만 있다가 떡비 챙기는데 여기 애들은 그런 건 없더라고요. 끝났다고 시간 떼우는게 아니라 번역기로 대화도 하고, 여기저기 만져도 아무말 안하고.
불모지인 익산에서 그나마 갈만한 곳 같네요.
익산에서도 갈만한곳이잇네여 ㅎㅎ
익산은 갈곳이 거의 없죠..
잘보고갑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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