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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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게릴라 무료권](only 여탑)(신샘+효진) 사탕 빨림 기능 보유자 효진이, 예약되면 그냥 보시면 됩니다.

    업소명
    잠실 마앤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찌하다보니 연달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시간이 시간인지라..

    재수가 좋아서 한번더 발검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좀 늦은 오후에 방문합니다. 지난번에 본 지오 언니를 제외하고 다른 언니로만 부탁드리고 샤워하고 입실합니다.

    오늘은 마사지부터 받기로... 마사지샘 들어오시는데 신샘입니다.

    주간에 마사지샘이 4분인가 계시는 듯한데 연이 될려나... 하지만 잘 기억은 못하시네요.

     

    오늘은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데 있으면 말하라하셔서 고기요 하고싶은걸 참고 목 위주로 받았습니다.

    다행이 전립선 할때 일어나지는 않네요. ㅋㅋ 노력했지요.

    시원한 마사지 받고 잠시 언니를 기다립니다.

     

    역시 또각또각... 똑똑.... 언니가 들어옵니다. 

    웨이브진 긴머리, 웃음 가득한 얼굴, 슬림하고 잘빠진 언니입니다. 

    효진이라고 하네요. 나중에 플필을 보니 에이스라고합니다. 

     

    오빠 오래 기다리셨어요로 시작합니다. 베드에 누워 주저리 주저리 대화하니 준비하고 올라옵니다.

    라인 슬림하고 딱 원하는 스타일입니다.

    효진이도 피부가 보들보들 매끈한게 죽이네요.

    특히 엉덩이와 허리가 연결되는 곳 여기를 뭐라해야할지는 모르겠으나.. 거기가 죽입니다. 달릴때 잡고 달리면 ㅋㅋ

     

    근데 이언니 슬쩍 저를 매만지더니 바로 물건부터... 지오는 거친 빨림이었다면 효진이는 부드러운 빨림이네요. 천천히 골고루..

    누워서 팔을 뻗어 가슴을 만져보니 역시 몰캉한 것이 좋고, 꼭지도 아담한 것이 핑유로 보입니다. 이따 맛볼 생각에 흐흐흐

    제 손이 불편한것을 느꼈는지 자세도 잘 잡아주고.. 한동안 빨고 이번에 효진이를 좀 맛을 봅니다.

     

    꼭지를 빨아보니 앙증앙증한것이 살살 쓰담이며 빨아주니 단단해집니다. 근데 오른쪽에 비해 왼쪽은 그러지 아니하네요.ㅋㅋ

    빨림을 당하는데 뭔가 덜그럭 소리가 나는데 뭔지 몰라서 걍 패스합니다.

    어느 정도 빨림을 당하고 장화 신을 준비하는데 언니가 뭘 뱉더라구요. 그래서 뭐야 하고 물어보니 사탕이랍니다.

    여태 빨림을 당하는 동안 사탕과 같이 했던 것이죠. 그래서 물어보니? 맛잇게 빨고 싶어서 사탕을 물었다는군요. 

    청포도 맛이랍니다. ㅋㅋㅋ

    이런 언니가 세상 또 있을란지... ㅋㅋㅋ 신기한 경험을 했네요.

     

    이래저래 사탕 애기하다보니 이넘이 한풀 죽었는데, 효진이가 손으로 찌찌립으로 살려줍니다.

    그리고는 바로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여상이 그냥... ㅋㅋ 효진이는 여상을 꼭 하시길 추천합니다.

     

    긴머리가 가슴을 가리고 고개를 뒤로 젖혀 달려주는데, 저절로 손이 가슴으로 갑니다.

    특히나 아까 그 부드러운 허리부분을 잡고 여상을 하니 전 아주 만족스럽웠습죠.

     

    보통 여상 오래 안해주는데 효진이를 그러지 아니하네요. 그러다가 쌀거같아서 슬쩌거니 상체를 세워서 긴 머리를 헤치고는 가슴을 맛을 봅니다.

    그러다가 효진이를 꼭 끌어 안고 자극을 최소화하면 잠시 여운을 즐겨봅니다.

     

    그리고는 뒤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엉덩이도 이쁘고 ㅋㅋ 오래 못갈거 같아서

    나름 개그 한번 쳤는데, 깔깔거리며 받아주네요. 착한 언니 같으니라고.

    덕분에 잠시 쉬어가고 제가 위에서 달려봅니다. 다리 한쪽만 올려도 보고, 제가 앉은자세로 해보기도하고... 나름 다양한 펌핑을...

    위에서하니 입과 손이 여유가 생겨 슬쩍 키스를 들이밀었으나.. 가볍지 않은 뽀뽀로 돌려주던걸요..

    그리고는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적당한 사운드, 나름 배려, 마무리후에도 절 풀어주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포개져서 여운을 즐기고.. 나가기 싫어서 한 3번을 포옹했나 ㅠ.ㅠ

     

    어지간하면 이런 추천 부담스러버서 잘 안하는데 요기서 효진이 뜨면 바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이왕 하는거 자기도 기분좋게 하는게 좋다고하는... 괜시리 에이스가 아닙니다. ㅋㅋ

     

    방장님, 실장님 잘 쓰고 갑니다.

     

    사진을 안찍는 관계로 실사 있는 후기를 링크합니다.

     

    http://yt220.org/index.php?mid=review5&search_keyword=%ED%9A%A8%EC%A7%84&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59046145
    http://yt220.org/index.php?mid=review5&search_keyword=%ED%9A%A8%EC%A7%84&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5939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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